# 주식회사 여울릿 — 회사 마스터 프로필

설정 기준일: **2026-09-14** · 영업·재무 집계일: **2026-08-31** · 회사 설정 버전: 2.0 · 소규모 회사

**이 문서의 회사, 인물, 고객, 파트너, 계약, 매출, 관측 기록은 모두 가상이다.** 실제 사례는 사업과 운영의 현실성을 설계하는 참고자료로만 사용했다. 아래는 가상의 세계 안에서 서로 일치하도록 만든 회사의 기준 정보다. 정부 제출용 실제 증빙이나 실재기업의 이력이 아니다.

## 1. 한눈에 보는 회사

| 항목 | 확정 설정 |
|---|---|
| 법인명 | 주식회사 여울릿 |
| 영문명 | YEOULLIT Inc. |
| 브랜드·제품 | 여울릿 / 여울릿 데스크 |
| 설립일 | 2024년 3월 18일 |
| 업력 | 기준일 현재 2년 5개월 27일, 설립 3년 차 |
| 본거점 | 부산광역시 영도구 봉래동 일대. 약 12평의 소형 사무실을 임차한 설정. 업무석4개와 회의테이블1개, 교육은 원격·고객 현장 중심 |
| 사업 성격 | 식품·수산 도매·유통기업을 위한 B2B 업무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및 초기 데이터 이관·도입 지원 |
| 대표 | 서지안, 공동창업자·기술책임자 이정우 |
| 상근 조직 | 대표 포함 4명. 외부 세무대리인과 장비 파트너는 인원에 포함하지 않음 |
| 주요 고객 | 직원 5~30명, 거래처 50~500곳을 관리하는 식품·수산 도매·유통기업 |
| 유료 이용 | 12개 계약 기업, 운영 사업장 15곳, 2026년 8월 월간 활성 사용자 44명 |
| 현재 주력 기능 | 주문 취합, 품목 별칭·거래처 단가, 실중량·출고 확정, 거래명세, 입금 후보 매칭·미일치 목록 |
| 과금 | Core 월29만원 / Ops 월59만원 / Network 월99만원, 부가세 별도. 초기 도입비와 선택 운영지원 별도 |
| 구독 지표 | 월 반복매출 628만원, 이 금액을 단순 연환산한 ARR 7,536만원 |
| 2025년 매출 | 7,200만원, 구독·도입·구축 프로젝트를 합한 부가세 제외 관리매출 |
| 2026년 1~8월 매출 | 8,658만원. 8개월 누적이며 연간 확정매출이나 ARR와 다름 |
| 투자 이력 | 외부 투자 유치 없음. 창업자 최초 출자6,000만원+2025년 추가 출자4,000만원, 누적1억원 |
| 정부지원 이력 | 기준일 현재 정부 사업화 지원·정부 R&D 수행 이력 없음 |
| 인증·권리 | 정부 성능인증·ISMS·기업부설연구소·등록특허 보유를 설정하지 않음 |
| 경영 과제 | 제품 매출의 비중 확대, 도입 작업 표준화, 매칭의 정확성·보류 기준 검증, 경영지원 역할 분리 |

회사명은 ‘여울처럼 복잡한 흐름을 읽고 잇는다’는 의미에서 정했다. 이름에 의미를 과하게 부여하기보다, “어느 거래가 어디에서 멈췄는지 알 수 있는 제품”이라는 경험을 브랜드의 중심으로 둔다. 상표권·법인명·도메인을 실제 등록한 상태는 아니다.

**규모와 업력 기준:** 2026-09-14 현재 설립2년5개월27일로5년 이내다. 창업자 개인의 이전10년·11년 경력은 회사 업력에 합산하지 않는다. 대표 포함4명,12평 사무실,전년 매출7,200만원,외부투자·차입 없음의 작은 회사다. 이 설정 자체가 법정 소기업·소상공인 확인을 받은 상태를 뜻하지는 않는다.

정확한 도로명 주소, 사업자등록번호, 법인등록번호, 계좌, 전화번호는 발급하지 않았다. 연락처 예시 `hello@yeoullit.example`은 실제 수신용 주소가 아니다.

## 2. 회사가 존재하는 이유

식품 유통의 주문은 상품번호만으로 정리되지 않는다. 같은 상품을 거래처마다 다르게 부르고, 박스·팩·kg을 섞어 주문하고, 당일 입고와 실중량에 따라 출고 수량과 금액이 바뀐다. 주문은 전화와 메신저로 들어오지만 거래명세는 엑셀, 입금은 통장, 최종 확인은 담당자의 기억에 남는 경우가 있다.

여울릿이 해결하려는 문제는 ‘엑셀을 쓰는 것’ 자체가 아니다. **같은 거래를 여러 번 옮기면서 기준과 맥락이 사라지는 것**이다. 주문 담당자는 주문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출고 담당자는 실제 중량이 달라졌다고 알고, 경리는 어떤 금액을 받아야 하는지 다시 묻는다. 회사는 이 연결부를 제품의 범위로 삼는다.

미션은 **“식품 유통의 주문부터 마감까지, 끊김 없이.”**다. 고객에게 약속하는 것은 확인해야 할 일이 전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누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분명해지는 것이다. 제품은 불확실한 거래를 자동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 3. 창업자의 문제 경험과 창업 이야기

### 3.1 서지안: 거래를 이해하는 사람

서지안은 2014년부터 2023년까지 가상의 중견 식자재 유통사 **해솔푸드링크**에서 영업지원, 거래처 관리, 수금·정산 운영을 경험했다. 담당 업무는 거래처가 보낸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 변경을 전달하고, 영업팀과 경리팀 사이에서 차액의 원인을 찾는 일이었다. 고객이 주문을 잘못한 경우도 있었지만, 규격을 다르게 이해하거나 수정사항을 다음 담당자에게 전달하지 못한 경우도 많았다.

2022년 말, 서지안은 거래처별로 다르게 관리하던 품목 이름과 단가표를 하나의 기준표로 묶는 내부 개선에 참여했다. 대단한 알고리즘보다 ‘원 주문·확정 출고·입금 확인’을 연결하는 참조번호와 변경 기록이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배웠다는 설정이다. 이 경험을 본인의 개인 실적으로 과장하지 않도록, 당시 개발과 최종 회계 판단은 다른 담당자가 수행했다고 구분한다.

### 3.2 이정우: 시스템의 경계를 이해하는 사람

이정우는 2013년부터 2023년까지 가상의 소프트웨어 기업 **브리지코드**와 **온프레이트시스템**에서 B2B 주문·창고 연동 시스템을 개발했다. 큰 회사의 ERP는 잘 작동해도, 작은 유통사에서는 거래처·품목 기준을 만드는 초기 작업에 많은 시간이 든다는 문제를 보았다. 시스템을 연결하는 것과 실제 업무가 연결되는 것은 다르다는 경험이 창업의 기술적 출발점이다.

두 사람은 2023년 9월 부산의 소규모 식품 유통 업무 개선 모임에서 알게 된 것으로 설정했다. 이 모임은 실제 운영기관이나 공식 지원사업의 이력이 아니다. 서지안이 고객 업무를 정리하고 이정우가 거래 구조를 모델링하며, 한 화면에 모든 업무를 넣기보다 주문·출고·입금 사이에 확인 지점을 두는 방식으로 시작했다.

### 3.3 2024년의 첫 제품

설립 직후에는 유통사 세 곳의 엑셀과 거래명세 양식을 비교하며 유상 데이터 정리·구축 일을 했다. 이 프로젝트에서 받은 비용은 고객 주문액이나 고객 매출이 아니라 여울릿의 개발·도입 용역 매출이다. 자체 자금으로 공통 기능을 만들고, 2024년 10월부터 초기 유료 구독을 시작했다.

초기 제품은 ‘어느 거래처에서 어떤 이름으로 주문했는가’를 정리하는 데 강했지만, 실제 출고 중량이 바뀌면 추가 수정이 필요했다. 이를 통해 2025년 상반기에 **출고 확정 전 금액은 잠정값**이라는 상태를 제품에 도입했다. 2025년 하반기에는 합산·부분 입금과 미일치 내역을 담당자가 검토하는 흐름을 추가했다.

## 4. 고객과 구매 의사결정

### 주고객

- 수산물·냉동식품·급식 식자재 등을 반복 납품하는 도매·유통기업.
- 직원5~30명 규모, 영업·출고·경리가 완전히 분리되어 있거나 한 사람이 여러 역할을 맡는 조직.
- 거래처별 단가와 품목 별칭이 있고, 일일 출고 또는 월말 입금 확인에 반복 수작업이 발생하는 기업.
- 새 ERP 전체 교체보다 기존 업무를 유지하면서 주문·출고·대사 연결부터 개선하려는 기업.

**구매자**는 대표 또는 운영책임자, **사용자**는 주문 담당·출고 담당·경리, **승인자**는 회사별 권한을 가진 책임자다. 무료 시연에 참여한 실무자와 계약에 서명하는 사람은 다를 수 있다. 제품 도입 전에는 네 역할을 구분해 확인한다.

### 처음부터 받지 않는 고객

개인 음식점이 쓸 새로운 POS를 원하는 경우, 회계·세무 신고를 전부 맡기려는 경우, 카카오·은행 데이터를 별도 권한 없이 자동 수집하려는 경우, 창고 로봇이나 전국 배송 운영을 기대하는 경우는 현재 주고객이 아니다. 여울릿은 식품을 직접 사고팔거나 냉장 운송을 수행하지 않는다.

현재 영업은 부산·경남의 현장 방문이 가능한 고객을 중심으로 하고, 다른 지역은 운영 방식과 데이터 준비도를 확인한 뒤 원격 도입한다. 전국 고객을 받을 수 있다는 것과 전국 현장 지원망이 있다는 것은 다르다.

## 5. 무엇을 파는 회사인가

### 5.1 여울릿 데스크 구독

| 요금제 | 월 구독료 | 포함 규모 | 초기 도입비 | 현재 고객 |
|---|---:|---|---:|---:|
| Core | 290,000원 | 사용자3명·사업장1곳 | 1,500,000원 | 7개사 |
| Ops | 590,000원 | 사용자8명·사업장2곳 | 3,000,000원 | 4개사 |
| Network | 990,000원 | 사용자15명·사업장5곳 | 5,000,000원 | 1개사 |

전부 부가세 별도인 가상 가격이다. 요금제의 사업장 수는 사용 가능한 상한이며 현재 실제 운영 사업장 수와 다르다. 12개 고객의 사업장 상한을 더해 ‘현재 사업장 수’로 발표하지 않는다.

### 5.2 초기 도입

거래처·품목 코드 정리, 초기 단가 이관, 표준 CSV 구성, 권한 설정, 사용자 교육을 제공한다. 고객이 보낸 모든 과거 자료를 무제한 정리하는 계약이 아니다. 시작 전에 기간, 자료 수량, 정리 책임, 검수 기준을 정하고 범위를 넘는 프로젝트는 별도 견적을 낸다.

### 5.3 선택 운영지원

고객사당 월30만원에 월500개 품목까지 별칭·규격 검토를 지원하는 선택 서비스다. 현재3개사가 사용한다. 고객 확인 없이 원천 단가나 품목을 확정하지 않는다. 12개 계약기업 중3곳이 추가 항목을 구매한 것이다.

### 5.4 별도 구축 프로젝트

특정 거래처 구조의 데이터 이관, 고객 내부 보고 양식 정리, 승인된 인터페이스 개발 등 범위·일정·검수가 있는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해당 매출은 반복 구독매출이나 고객사의 거래액에 합치지 않는다. 반복 기능으로 제품화할 수 있는 작업과 일회성 고객 전용 작업을 나눈다.

## 6. 제품의 작동 범위

1. **주문 접수**: 직접 입력 또는 고객이 제공한 표준 CSV를 읽는다. 전화와 메신저의 내용은 담당자가 입력하거나 정리한 자료로 제공한다.
2. **품목·단가 확인**: 거래처별 별칭을 내부 품목과 연결하고 단위·규격·가격의 예외를 표시한다.
3. **출고 준비**: 실제 수량·중량을 입력하고 누가 언제 확인했는지 기록한다.
4. **거래명세**: 출고 확정 정보를 바탕으로 명세를 만들며 수정 이력을 남긴다.
5. **입금 확인**: 고객이 제공한 입금 CSV와 받을 금액의 매칭 후보를 비교한다. 자동 송금이나 회계 확정은 하지 않는다.
6. **마감 인계**: 미일치·보류·확정 항목과 거래 기록을 내보내 고객의 회계 담당 또는 세무대리 업무로 연결한다.

현재 제품의 ‘매칭’은 후보와 검토 목록을 제공하는 기능이다. 신뢰도 기반 별칭 매칭과 설명 가능한 입금 매칭은 파일럿 단계이며, 정확도를 검증할 연구개발 과제로 남겨 둔다. 고성능 AI를 이미 상용 검증했다거나 정부 인증을 받았다고 설명하지 않는다.

## 7. 어떻게 팔고 도입하는가

영업은 `[고객 소개·현장 접점] → [30분 업무 진단] → [샘플 자료 확인] → [범위·가격 제안] → [유상 도입 계약] → [검수·교육] → [구독 운영]`의 순서다. 진단 미팅을 고객 실적으로 세지 않고, 견적 발송을 계약으로 세지 않는다.

표준 신규 도입은 월1개사를 기준 용량으로 두고 비표준 프로젝트는 동시1건까지만 검토한다. 일반 도입 목표는 자료가 준비된 이후2~4주다. 거래처 코드가 없거나 품목·단가에 충돌이 많으면 추가 정리 기간이 필요하다. 고객이 책임지고 확인해야 하는 자료가 남아 있는데 일정만 맞추기 위해 여울릿이 값을 추정해 확정하지 않는다.

회사별로 내부 운영책임자1명을 지정하는 것을 기본 조건으로 삼는다. 신규 기능과 변경요청은 대표의 영업 약속만으로 추가하지 않고, 제품책임자와 운영리드가 범위·원가·일정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검토한다.

## 8. 고객 사례와 관측의 깊이

| 가상 고객 | 사업 | 사용 범위 | 가상 관측 결과 | 해석 한계 |
|---|---|---|---|---|
| 윤슬씨푸드 | 부산 서구, 냉동수산물 도매, 직원18명·거래처240곳 | Ops, 사업장2곳 | 일일 주문 취합·출고 준비95→58분, 전후 각20영업일 | 대조군 없음, 품목 정리·숙련 효과 포함 |
| 들찬식자재 | 김해, 급식·외식 식자재, 직원24명·거래처310곳 | Network, 사업장3곳 | 월말 입금 대사150→96분, 전후 각1회 | 반복 실증 부족, 회수율 개선·현금 증가를 뜻하지 않음 |
| 파란상회 | 부산 영도, 건어물·냉동식품, 직원7명·거래처85곳 | Core, 사업장1곳 | 일일 명세 준비45→29분, 전후 각20영업일 | 주문량·담당자·규격 차이 통제 부족 |

세 사례의 시간 변화는 서로 다른 작업과 관측 단위다. 평균을 내어 ‘전체 고객의 생산성 개선률’로 발표하지 않는다. **전부 창작한 관측 기록**이며 실재기업의 증언·원본 로그가 아니다. 홈페이지의 인용문도 가상 고객의 상황을 요약한 창작 문장이다.

누적37회의 인터뷰와12회 현장 관찰은 고객 발견 활동 수로 설정한다. 37개 유료고객 또는 12개 독립 성능시험을 뜻하지 않는다. 인터뷰의 여러 참여자가 같은 회사에서 나올 수 있다. 고객군·구매자·사용자별 관찰과 제품 반영은 고객·파트너 문서에 정리한다.

## 9. 회사 연혁

| 시점 | 사건 | 상태·의미 |
|---|---|---|
| 2023.09 | 창업자 두 사람의 현장 문제 논의 | 창업 전 탐색. 회사 업력에 포함하지 않음 |
| 2024.03 | 법인 설립, 최초 출자6,000만원 | 2024-03-18, 창업자2명으로 시작 |
| 2024.04–09 | 데이터 정리·소규모 구축, 공통 기능 개발 | 창업자 자금·고객 용역 중심 |
| 2024.10 | 초기 유료 구독 시작 | 현재 기능이 모두 완성된 시점은 아님 |
| 2025.06 | 장비 공급 파트너 계약 | 필요한 고객 건별로 설치·지원 |
| 2025.09 | 창업자 추가 출자4,000만원, 윤슬씨푸드 계약 | 외부투자가 아닌 기존 주주의 추가 자금 |
| 2025.10 | 김하람 제품 엔지니어 합류, 현장 자문 협약 | 상근3명, 독립 데이터팀·디자인팀 없음 |
| 2025.11 | 들찬식자재 계약 | 다사업장 고객1곳의 제한된 범위 도입 |
| 2025.12 | 유료 고객7개사 | 개별 유입·이탈 로그는 미설정 |
| 2026.02 | 박수빈 고객운영 담당 합류 | 현재 상근4명, 청구·증빙 겸무 |
| 2026.03 | 파란상회 계약 | 소규모 도매 도입 |
| 2026.05–06 | 세 고객의 업무표준화 전후 관측 | 모두 가상 관측이며 대조군 없음 |
| 2026.08 | 유료12개사·운영15곳·월활성44명 | 지표 기준일2026-08-31 |
| 2026.09 | 표준 도입·품목 검증 연구 준비 | 현재 영업·운영 유지 범위에서 검토 |
| 2027.01 | 시간제 경영지원 보강 여부 검토 | 주12시간·월100만원 예산 가정, 자금과 업무량 조건 충족 때만 검토 |

## 10. 어떤 팀이 어떻게 일하는가

서지안은 고객·계약·자금과 지급승인을, 이정우는 기술설계·데이터 검증·운영을 책임진다. 김하람은 제품·화면 구현과 도입 기술지원을 맡고, 박수빈은 고객문의·이관·교육과 청구초안·증빙·총무를 겸한다. 네 사람이 서로의 일을 일부 지원하되 최종 검토와 승인 책임은 분리한다.

월요일에는 매출 목표만 보지 않고 신규 도입의 자료 준비도와 지난주 미해결 고객 이슈를 확인한다. 제품 변경은 관련 고객 업무·변경 위험·되돌림 방법을 적은 뒤 검토한다. 오류를 발견한 직원이 불이익을 피하기 위해 숨기지 않도록, 조기 보고와 범위 파악을 우선하는 운영 원칙을 둔다.

계좌 변경·지급·세무 신고는 같은 사람이 독립적으로 전부 처리하는 구조가 아니다. 경영지원이 자료를 준비하고 권한 있는 책임자가 검토·승인하며, 외부 세무회계 온주가 계약 범위의 세무 업무를 맡는다. 사용자의 상세 고객자료를 제품 시연이나 채용 과제에 그대로 사용하지 않는다.

조직, 급여 가정, 일상업무, 인수인계, 마감·권한·채용 기준은 팀 운영, 경영지원 공고·매뉴얼에 별도로 정의한다.

## 11. 누구와 협력하는가

**해담콜드체인**은 현장 프로세스 자문과 실증 장소 연결을 돕는 가상 협약 파트너다. **리프시스템즈**는 라벨프린터·스캐너 설치와 장비 유지보수의 가상 유상 공급사다. **세무회계 온주**는 여울릿 내부 기장·검토·신고를 맡는 가상 외부 전문가다.

파트너 수를 부풀리기 위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공급사, 참고자료에 등장한 기관, 명함을 교환한 상대를 협력사에 넣지 않는다. 정부기관·대학·실제 대기업의 로고나 투자관계를 임의로 사용하지 않는다.

## 12. 재무적으로 어떤 단계인가

2024년 매출은1,800만원,2025년은7,200만원이다.2025년 구성은 구독2,400만원·도입1,800만원·프로젝트3,000만원이다.2026년1~8월에는 구독4,008만원·도입1,650만원·프로젝트3,000만원으로 총8,658만원이다. 마지막 값은8개월 누적이며 연간 확정매출이 아니다.

2026년8월 MRR은 `7×29만원 + 4×59만원 + 1×99만원 + 3×30만원 = 628만원`이다. 이를12배 한 ARR는7,536만원이며 실제 연매출 실적이 아니다. 고객사 주문 거래액도 여울릿 매출이 아니다.

창업 시6,000만원과2025년9월 추가4,000만원을 창업자가 출자했다. 외부투자·은행대출·정부지원금은 없다. 지분은 서지안60%,이정우40%다. 창업 초기 낮은 대표 보수와 용역매출로 시작했고 현재는4명 급여와 운영비를 구독만으로 모두 감당하지 못한다.

직원 수와 매출만 줄이고 비용 구조를 그대로 두지 않도록, 월별 손익·현금·채권·자본을 다시 계산한다. 현금잔액과 신규 시간제 인력의 비용·런웨이는 재무·수익모델의 최신 관리모델을 따른다.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채용과 연구범위를 늦추고 기존 고객 운영을 우선한다.

## 13. 앞으로 지원할 사업과 개발할 것

회사 설립 후의 사업화 기업이므로 현재 예비창업 단계로 설명하지 않는다. 기존 제품이 있는 만큼 고객의 실제 업무에서 남아 있는 기술적 불확실성을 연구과제와 연결한다. 후보 과제는 **식품 품목의 단위·규격·별칭 후보를 검증하고 불명확한 경우 보류하는 기술**이다. 입금은 기존 규칙 기반 후보의 설명·검토 사용성을 확인하는 범위로 제한한다. 연구계획은12개월·합계0.60FTE·총6,000만원이다. 기존 운영시간에 연구시간을 더하지 않고 업무를 재배분해야 착수할 수 있다.

2025·2026 공고는 신청 요건을 설계하는 참고다. 분석 기준일에 접수 중이거나 다음 회차에서도 조건이 같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부산 지역특화, 연구조직·IP, 매출·업력 기준, 기관부담 현금과 실제 수행 역량을 따로 검토한다. 모든 지원사업에 억지로 맞는 회사를 만들지 않는다.

정부사업 선정 이력이 없다는 점도 현실적인 설정이다. 창업자 출자와 고객 용역을 통해 제품을 만들었고, 이제 반복 사용 데이터로 기술 검증과 다음 자금을 준비하는 회사다. 지원사업·성장계획에 적합성·약점·과제 초안을 남긴다.

## 14. 회사의 약점과 실패 경험

- **품목 데이터 정리에 사람 손이 많이 든다.** 잘못된 데이터로 자동화를 시도하면 오류가 더 빨리 퍼질 수 있다. 도입 전 데이터 진단과 고객 확인 범위를 계약한다.
- **대표의 영업 네트워크 의존이 남아 있다.** 소개 기반 고객 비중을 줄이려면 반복 가능한 데모·사례·채널이 필요하다. 영업 파이프라인을 유료 계약과 혼동하지 않는다.
- **사업장마다 규격과 마감 방식이 다르다.** 고객마다 별도 기능을 만들면 소프트웨어 유지비가 커진다. 공통 기능과 고객 전용 프로젝트를 구분한다.
- **월마감 효과 관측은 아직 약하다.** 들찬식자재는 전후1회 비교에 불과하므로 반복 검증이 필요하다. 회수율 개선을 주장하지 않는다.
- **운영과 경영지원이 한 사람에게 몰린다.** 증빙·청구 흐름을 먼저 정리하고 시간제 보강 여부를 검토한다. 전담 정규직 채용을 확정하지 않으며 현금 여력을 함께 계산한다.
- **공식 인증과 연구조직이 없다.** 자격·가점·고객 요구를 미리 점검하되 인증 명칭을 먼저 내세우지 않는다.

첫 제품에서 거래처 단가를 한번에 일괄 수정할 수 있게 했다가, 적용 시점이 다른 계약을 구분하기 어려워졌다는 가상 실패를 설정한다. 이후 적용 시작일·변경 사유·검토자를 기록하도록 수정했다. 이 경험의 교훈은 ‘수작업을 모두 없애자’가 아니라 ‘변경의 의미를 보존하자’다.

## 15. 회사 소개 문안

### 짧은 소개

여울릿은 부산에서 시작한 식품·수산 유통 업무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전화·메신저·엑셀에 흩어진 주문을 출고와 거래명세, 입금 확인까지 연결합니다. 거래처별 단가와 품목 별칭, 실중량처럼 현장에서 필요한 기준을 제품에 담아, 담당자가 같은 거래를 반복 입력하는 일을 줄이고 확인할 내역을 분명하게 만듭니다.

### 파트너·고객에게 설명하는 소개

주식회사 여울릿은2024년3월 부산 영도에서 설립된 B2B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식품·수산 도매·유통기업의 주문 취합, 품목·단가 확인, 실중량 출고, 거래명세, 입금 대사를 잇는 ‘여울릿 데스크’를 제공합니다. 유통 현장과 시스템 개발을 경험한 창업자를 중심으로4명이 제품과 도입·고객운영을 담당합니다.2026년8월 기준12개 유료 기업이15개 사업장에서 이용하는 설정입니다. 자동으로 확정하기 어려운 거래는 후보와 미일치 목록으로 남기며, 담당자의 검토·승인과 기존 회계 업무를 연결합니다. 반복 구독과 초기 도입·구축 프로젝트를 수익모델로 하고, 현재는 품목 별칭과 입금 매칭의 검증 가능성을 높이는 다음 기술과제를 준비합니다.

두 문안은 **가상회사 소개문**이며 실제 회사 사실로 사용하지 않는다. 홈페이지·제안서·설명문에서는 사용하는 지면에 맞게 가상 프로젝트 표시를 함께 유지한다.
